도서소개

Ronald M. Borczon, 역자: 이진형
이 책은 지난 25년간 음악치료사이자 교육자로서 지내온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, 임상에서 매우 유용한 실질적 조언을 제공한다.
음악치료사라면 누구나 직면하게 되는 여러 가지 어려움에 대한 논의가 특히 유용하다. 또한, (1) 첫 번째 세션을 수행할 때의
긴장감에 대처하는 방법, (2) 음악적 즉흥성을 언어로 처리하는 방법, (3) 상대하기 어려운 클라이언트를 다루는 방법,
(4) 경과기록을 작성하는 방법, 그리고 (5) 슈퍼비젼을 통해서 이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 등을 설명한다. 이 책의 마지막 장은
경험있고 훌륭한 여러 음악치료사들이 “만약 음악치료사 지망생에게 조언해 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, 무슨 말을 해줄 것인가?”
라는 질문에 대하여 직접 써준 글들이 포함되어 매우 유익하다. 이 책은 음악치료 분야의 학생들, 실습생들, 인턴들, 그리고
이들의 슈퍼바이져들이 반드시 읽어야 될 책이다. 또한 실제 음악치료사들과 슈퍼바이져가 되기 위해 훈련을 받고 있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자료가 될 것이다.